
배우 차우민이 6개월 만에 13kg을 증량했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차우민의 망원동 자취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차우민은 아침부터 반려동물들을 돌보고 집 안 청소를 마친 뒤 운동을 위해 헬스장으로 향했다.
차우민은 "운동을 매일 한다. 운동하고 싶은 날밖에 없다"며 남다른 운동 열정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지금 83kg인데 원래 70kg이었다. 약 6개월 동안 13kg 정도 증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차우민은 "요즘 근육통이 안 생겨서 딜레마다. 운동을 제대로 못 하고 있는 건지"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차우민은 더 강한 자극을 위해 운동 기구에 무게를 추가하며 본격적인 근력 운동에 나섰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와, 남자는 저거구나!"라며 감탄했다.
또한 차우민은 "독학으로 배웠다. 혼자 다쳐가면서"라고 밝히기도 했다.
어깨 운동에만 한 시간을 쏟은 차우민은 유산소 운동으로 천국의 계단까지 올랐다. 그는 "25분 정도 가볍게 타고 있다. 레벨 7에서 10까지 올라간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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