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이후 몸매 관리 비결을 직접 공개했다.
손담비는 19일 "출산 후 몸매를 되찾은 3가지 습관"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먼저 "짧게라도 꾸준히 움직이기"라며 "운동하는 날은 운동에 집중하고, 운동을 못 가는 날에도 집에서 틈틈이 몸을 움직였다. 길게 할 시간이 없다고 아예 쉬기보다는 조금씩이라도 자주 움직이려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16시간 공복 지키기"라며 "식사 사이에 공복 시간을 두는 편"이라며 "대신 하루 두 끼는 잘 챙겨 먹고 있다"라고 전했다.
손담비는 "먹고 싶은 것도 적당히 즐기기, 식단은 무리하지 않기"라며 "좋아하는 음식까지 전부 참지는 않는다. 먹고 싶은 것도 적당히 먹으면서 다음 끼니부터 평소 식사로 돌아오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손담비는 마지막으로 "무리하지 않고 오래 지킬 수 있는 습관 만들기"라고 강조했다.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인 손담비는 앞서 만삭 당시 67kg이었으며 출산 아후 46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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