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윤아가 자신만의 특별한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오윤아는 최근 콩물을 소개하며 평소 꾸준히 챙겨 먹는 식습관을 전했다.
오윤아는 콩물에 대해 "진하고 건강한 맛"이라고 표현하며 매일 아침 공복에 먹는다고 밝혔다.
특히 콩물을 단순히 마시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요리에도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콩물로 콩국수를 직접 만들어 먹는 등 일상에서 꾸준히 섭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남편이 좋아하는 단팥죽이 손이 많이 가기에, 걸쭉한 콩물에 빙수팥을 넣어 간단히 만들기도 한다며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원조 관리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오윤아가 공개한 소박한 아침 식습관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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