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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라면사업 본격화’

풀무원, ‘라면사업 본격화’

발행 :

/사진제공=풀무원


풀무원이 새로운 콘셉트의 2세대 라면을 선보이며 라면 사업 본격화에 나섰다.


풀무원식품은 26일 기존 라면 브랜드인 ‘생면식감’을 ‘자연은 맛있다’로 리뉴얼하고, 자연의 맛을 극대화한 맛있고 건강한 라면을 출시하며 라면사업 재도전을 선언했다.


‘자연은 맛있다’는 자연 재료 ‘본연의 맛’을 넘어 각 재료 간의 조합과 로스팅, 발효, 숙성 등의 공정을 거쳐 ‘또렷하고 선명한 맛’을 구현한 풀무원의 라면 브랜드다.


이번에 풀무원이 브랜드를 리뉴얼하며 야심 차게 첫 선을 보인 신제품은 로스팅 공법으로 자연 재료의 깊고 진한 맛을 살린 ‘자연은 맛있다 정면, 백면, 홍면(각 108.8gx4)’ 3종이다.


풀무원식품 자맛 사업부 이대규 PM은 ”자연의 맛은 심심하다는 편견이 있지만 ‘자연은 맛있다 정면, 백면, 홍면’은 이러한 선입견을 완전히 깰 수 있는 신개념 라면이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라면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자사 라면사업이 재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포부를 밝혔다.


풀무원은 2011년 1세대 ‘자연은 맛있다’를 출시하며 국내 라면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으며, 2016년 생면식감으로 브랜드명을 바꾸고 육개장칼국수, 돈코츠라멘, 마라탕면, 메밀냉소바, 탱탱쫄면 등 다양한 면요리를 선보였다. ‘자연은 맛있다 꽃게짬뽕’과 '생면식감 육칼’은 각각 국내 봉지 라면 매출 8위, 10위에 오르며 인기를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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