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보리보리가 오는 다음 달 31일까지 '신년 아동 한복 미리보기'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9일 전했다.
보리보리는 이번 기획전에서 한복 전문 브랜드 더예한복, 레쁘띠, 봄빛한복, 한예빔 등 8개의 한복 브랜드와 함께 22년 신상 아동 한복을 한 발 먼저 선보인다.
다양한 색상과 스타일의 한복부터 머리띠, 댕기 등 각종 한복 소품까지 총 187종의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오직 LF보리보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상품도 마련됐다. 더예한복에서는 '시후별이 남아한복'과 '예리색동 여아한복' 등 22년 신상품 8종을 최대 56% 할인가에 마련했으며, 금동이한복에서도 보리보리 독점 신상품 20종을 무료배송으로 보내준다.
이 외에도 레쁘띠는 최대 6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꼬마옴므와 도담도담에서는 돌전 아이를 위한 한복 슈트부터 겨울누빔 여아한복, 왕세자 스타일 곤룡포 남아 전통한복 등 다채로운 디자인의 한복을 할인가에 마련했다. 레비스풋 한복에 어울리는 겨울 구두 31종도 준비됐다.
LF 보리보리 사업부 이화정 상무는 "유아동 전문몰 방문자수 1위인 보리보리에서, 다가오는 새해에는 설날이 빠른 점을 고려해 신년맞이 한복 기획전을 준비하게 됐다"면서 "한복 트렌드와 아이들의 취향에 따라 정성껏 준비한 행사이니 다양한 할인 혜택과 함께 설빔 쇼핑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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