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로 알려진 지앤푸드가 지난 2월 곱창 전문 브랜드 '양철북곱창 1호점 김포에 오픈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철북곱창은 지앤푸드의 새로운 공략 포인트로 치킨, 피자 등에 이어 '한우 곱창'을 선택했다.
지앤푸드는 양철북곱창이 신뢰받는 곱창 전문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총 3억 3천만 원 규모의 창업 지원 혜택을 마련했다. 먼저, 가맹비, 교육비, 인테리어 감리비 총 1,300만 원을 면제해주는 '3無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3년 오픈한 모든 신규 가맹점에 적용된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지앤푸드 관계자는 "양철북곱창은 2025년까지 국내 100개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앤푸드는 새로운 식문화를 선도하는 외식 기업이 되길 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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