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더 플라자가 설을 맞아 90여 종의 명절 선물세트와 상차림 부담을 덜어줄 '투 고' 패키지를 선보인다.
더 플라자 선물세트는 기획부터 재료 검수, 포장, 배송까지 각 분야 호텔 전문가가 전담해 신뢰도를 높였다.
이번에는 3만원대부터 250만원까지 다양한 가격대와 육류·수산물·주류·자체브랜드(PB) 상품 등으로 폭넓게 구성했다.

육류 상품은 지난해 명절 선물세트 전체 매출의 42%를 차지할 만큼 높은 인기를 끌었다. 그중 '스페셜 한우'는 1++ 등급 중에서도 지방 함량과 육질이 뛰어난 특수부위만 엄선해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더 플라자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PB와인과 자체 브랜드 상품 'P컬렉션(P-Collection)'은 특판 기간 동안 최대 20% 할인한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더 플라자 '투 고(To-Go)' 패키지는 출시를 기다리는 재구매 고객이 많아 매년 조기 마감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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