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자동차사업부 세일즈팀 팀장을 역임한 이준택 상무이사를 자동차사업부 신임 임원으로 선임했다고 2026년 4월 1일 밝혔다. 신임 이 상무는 앞으로 국내 혼다 자동차의 세일즈와 마케팅은 물론 서비스 부문까지 자동차사업부 전반을 총괄 운영하게 된다.
이준택 상무는 지난 2003년 혼다코리아에 입사하여 인증, 상품기획, 딜러 네트워크 개발, 세일즈 등 자동차사업부 내 다양한 실무 영역을 두루 거쳐온 전문가다. 그는 국내 시장 환경과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혼다 자동차 라인업을 국내에 선보이며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특히 이 상무는 혼다코리아가 2023년 4월 온·오프라인 통합의 옴니(omni) 비즈니스 체제로 본격 전환하던 시기에 세일즈 팀장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당시 그는 '혼다 온라인 플랫폼'의 론칭을 주도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핵심적인 기여를 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