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대사단을 만나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 파트너십을 재확인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4일 NATO 동맹국 30개국 대사단을 본사로 초청해 '한화-주NATO 대사단 전략대화'를 개최하고, 회사의 글로벌 방산 역량과 NATO와의 협력 비전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NATO의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이날 대사단에 K9 자주포, 다연장 첨단 유도미사일 천무는 물론, 유무인복합체계(MUM-T), 무인차량(UGV), 무인기 및 위성 등 현대전의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소개하고 향후 미래 안보 기여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 자주포, 천무 등을 NATO 회원국에 잇따라 수출하며 NATO와의 협력 관계를 확대해나가고 있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NATO 대사단의 방문을 계기로 NATO 동맹국들과의 방산 협력을 한층 더 심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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