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닉'이 중국 주요 온라인 플랫폼인 티몰(天猫), 도우인(抖音)에 입점했다.
시그닉은 지난 3월 중국의 대표 SNS 및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샤오홍슈(小红书)에 왕홍과 함께한 디지털 콘텐츠를 바이럴 하며 현지 Z세대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시그닉은 티몰과 도우인 입점을 시작으로 징동(京东), 콰이쇼우(快手) 등 채널을 확대하며 성분과 효능을 중심으로 하는 브랜드의 제품력을 알릴 계획이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시그닉 관계자는 "올해는 중국의 온라인 플랫폼 입점을 시작으로 채널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 다변화를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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