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랜드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제59회 단종문화제'에서 다양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상생 및 대국민 소통 활동을 펼쳤다.
강원랜드는 행사 기간 동안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직접 홍보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에 나섰다.
행사 첫날인 24일에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한국마사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불법도박 OUT, 청정축제 GO!' 캠페인을 펼치며 대국민 불법도박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이 진행됐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강원랜드 관계자는 "강원랜드는 앞으로도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불법도박 근절 등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고 의견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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