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L이앤씨가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DL이앤씨는 '아크로 압구정' 홍보관을 운영하며 조합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5월 16일부터 시작된 압구정5구역 홍보관은 조합원들이 DL이앤씨의 제안 내용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홍보관 프로그램은 조합원이 제안 내용을 단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약 30분간 영상 시청과 PT 브리핑이 진행된다. 이어 개별 상담과 VR기기를 활용한 체험을 통해 사업조건과 상품 설계를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DL이앤씨 관계자는 "이번 홍보관에서는 무엇보다 압구정5구역의 '미래가치'에 집중한 설계, 즉, 아크로 압구정이 지향하는 전 세대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하이엔드 특화설계에 대한 차별화 포인트를 상세하게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건설업계 관계자 A는 "DL이앤씨가 한강 조망이나 실사용 면적, 층고 특화 같은 요소들을 치밀하게 고민한 것 같다. 감성적인 접근도 성공적인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압구정5구역이 대한민국 최고 입지의 첫 시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쟁 업체들이 하이엔드와 럭셔리를 최대한 강조하고 있는 것은 다른 단지와는 확실히 차별점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