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로봇청소기 넘어 대형 가전·퍼스널 케어까지 브랜드 확장
- AI 기반 연결형 스마트 라이프 경험 강화
스마트 홈 혁신을 선도하는 드리미 테크놀로지(Dreame Technology)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임명하고 스마트 홈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스포츠 마케팅을 넘어 글로벌 기술 브랜드와 세계적인 스포츠 아이콘 간의 전략적 연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드리미는 이번 협업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더욱 연결된 스마트 라이프 경험을 전달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드리미는 고속 디지털 모터와 AI 기반 스마트 시스템 기술을 중심으로 로봇청소기뿐 아니라 퍼스널 케어, 대형 가전, 소형 주방 가전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AI 기술 기반의 사용자 경험 혁신과 연결형 스마트홈 생태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글로벌 캠페인에서는 호날두 이미지를 활용해 로봇청소기를 비롯한 실내외 스마트 청소 가전, 대형 가전, 퍼스널 케어, 소형 주방 가전 등 자사 스마트 생태계 전반에 걸쳐 해당된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항상 탁월함을 추구하고 노력의 가치를 공유하는 브랜드와 함께하고자 한다"며"드리미는 혁신적인 기술력과 뛰어난 성능으로 일상을 더 편리하고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브랜드로 글로벌 시장을 향한 여정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콜럼 창(Colm Chang) 드리미 글로벌 대표는"이번 앰버서더 발탁은 단순한 스폰서십을 넘어 기술 혁신 브랜드와 세계적인 스포츠 아이콘이 함께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호날두의 집중력과 최고를 향한 정신은 스마트 기술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자 하는 드리미의 비전과 맞닿아 있다"며"양측은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미래지향적이고 프리미엄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드리미코리아 관계자는"드리미는 청소가전을 넘어 다양한 스마트 제품군을 기반으로 글로벌 스마트 홈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며"이번 캠페인은 소비자들에게 연결된 스마트 라이프 경험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7년 설립된 드리미 테크놀로지(Dreame Technology)는 고속 디지털 모터, 지능형 알고리즘, 그리고 바이오닉 로봇 팔 기술을 핵심 기반으로 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기술 브랜드다. 드리미는 스마트 가전, 지능형 청소 기기, 개인용 케어 제품부터 스마트 모빌리티 및 야외용 스마트 기기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일상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사용자가 소중한 시간에 집중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12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6,500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며 4,200만 이상의 가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전 세계적으로 1만건 이상의 특허를 출원하고 3,000건 이상의 등록 특허를 보유하며 혁신적인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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