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코리아가 7월부터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가 종료되고 기존 5%로 인상되는 것에 맞춰 한 달간 차종별 특별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시장을 찾아 시승을 마친 고객들에게 간단한 이벤트 퀴즈를 진행하고 이에 맞춰 상품을 전달한다. 차종별 구매 혜택도 마련됐다. 필랑트는 6월 한정으로 5년 걱정-제로 바이백 잔가보장 할부 상품(60개월 선택 시)이 새롭게 도입됐다. 연간 1만km 주행 기준 53%의 잔가율이 보장되며, 5년간 엔진오일과 에어컨 필터 교환 5회, 브레이크 오일 2회, 미션 오일 1회 등 200만 원 상당의 무상 정비 서비스가 포함된다. 65만 원 상당의 해피케어 연장 보증(5년/10만km)도 기본으로 적용된다. 필랑트 하이브리드 E-Tech 아이코닉 트림은 선수율 30%로 구매 시 5년간 월 27만 9천 원을 납입하며, 만기 시 추가 비용 없이 차량 반납이 가능하다.

그랑 콜레오스의 경우, 모든 구매 고객에게 100만 원의 개별소비세 더블 혜택이 제공되고, 2025년 생산 차량은 200만 원의 지원이 추가된다. 할부 원금 2,000만 원 이하 또는 2026년 1월 이전 생산 모델에는 최대 3년 무이자 할부가 지원된다. 일반 정액불 또는 스마트 유예·잔가보장 할부(24개월 이상, 할부 원금 1,000만 원 이상) 이용 시 100만 원의 특별 혜택이 더해진다.
아르카나를 구매할 때는 200만 원 상당의 유류비 지원(제휴 할부 제외) 또는 36개월 무이자 정액불 할부 중 선택할 수 있다. 일반 정액불 및 잔가보장 할부(24개월 이상, 할부 원금 1,500만 원 이상)로 구매하는 경우, 1.6 GTe 모델에는 100만 원, 하이브리드 E-Tech 모델에는 50만 원의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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