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CC는 29일 유해란 선수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우승을 기념해 골프장 방문 내장객 전원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유 선수가 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2026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것을 축하하고, 올림픽CC를 찾는 고객들과 한국 여자골프의 순간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올림픽CC는 오랜 기간 한국체육대학교 골프부와 인연을 이어오며 선수들이 실전 감각을 다지고 더 큰 무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훈련 코스를 무상으로 제공해왔다. 매년 한국체대와 한마음 골프대회를 열어 선수와 골프장, 고객이 교류하는 자리도 마련해왔다.
한국체대 출신 선수들의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유 선수의 LPGA 메이저 우승 외에도 김민선7, 유현조, 서교림 등이 국내외 무대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올림픽CC는 한국 여자골프 선수들의 성장과 활약을 응원해왔으며, 골프 레지던스 더 커뮤니티 A도 선보였다. 이 시설은 골프와 휴식, 교류, 일상을 결합한 형태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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