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세라티가 영남권 고객을 위해 마세라티 부산 서비스센터를 연다. 이 센터는 디와이글로벌이 운영하며, 해운대 생활권에 위치한다. 기장, 울산 등 인접 도시를 잇는 동부산 교통축에 입지해 영남권 접근성을 높였다.
새 단장을 마친 부산 서비스센터는 대지면적 733㎡, 연면적 596.65㎡ 규모이다. 내부에는 최첨단 정비 시설과 고객 라운지를 갖췄다. 총 4개의 워크베이를 운영하며 일반 정비부터 정밀 진단까지 제공한다. 일일 최대 15대의 차량을 수리할 수 있다. 정비는 전문 교육을 이수한 테크니션이 담당한다.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아쉽게도 참가하지 못한 마세라티는 이번 부산 AS 센터를 통해 자사의 영남권 네트워크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다양한 캠페인도 시작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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