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건설부문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는 종합·전문 또는 대형·중소 건설사업자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건설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원활한 공사 수행 및 시공품질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국토부가 매년 실시하는 제도다.
㈜한화 건설부문은 공정거래 문화 정착, 협력사 역량 향상, 협력사와의 소통 강화를 동반성장 정책의 핵심 과제로 삼고, 이를 위해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은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하는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도 9년 연속 '우수' 등급 이상을 기록하며 상생경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 건설 관계자는 "협력사의 기술력과 현장 경쟁력이 곧 한화 건설부문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는 사업 파트너십을 꾸준히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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