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생명이 치매 보장 니즈가 높은 고객에게 모바일로 간편하게 두뇌건강을 점검할 수 있는 '기억콕콕 서비스'를 무료 제공하고 있다.
한화생명은 지난 1일 합리적인 보험료로 보장 접근성을 높이고 간편고지 유형을 확대한 '한화생명 H치매간병보험'을 선보였다. 보험 상품을 통한 보장에 이번 자가진단 서비스까지 더해 치매 극복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디지털 인지건강 전문기업 이모코그와 협력해 제공하는 '기억콕콕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5분 안에 두뇌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테스트다. 치매 전문 의료진과 연구진이 연구개발에 참여해 전문성도 갖췄다. 인지 기능 저하를 파악하는 핵심 지표인 '기억력'과 '판단·수행능력' 위주로 문항을 구성해 일상 속 치매 조기 발견을 효과적으로 돕는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생명 관계자는 "기억콕콕 서비스 제공은 질병 발생 후의 '보장'을 넘어선 '조기 발견과 예방'이라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