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가 최상위 럭셔리 세단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첫 번째 고객 인도식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출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성자동차는 지난 21일 오후 청담전시장에서 박상필 세일즈 총괄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 예약을 통해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80'을 구매한 명재율 고객에게 1호 차량을 전달하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청담전시장은 한성자동차의 마이바흐 고객 경험을 상징하는 핵심 거점으로, 최상위 고객을 위한 전문 상담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이번에 출고된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80'은 메르세데스-벤츠의 기술적 완성도에 마이바흐만의 품격과 우아함을 결합한 플래그십 모델이다. 확장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세련된 헤드램프 디자인을 갖추었으며, 실내는 마이바흐 익스클루시브 나파 레더와 뒷좌석 컴포트 패키지를 적용해 최상위 세단에 걸맞은 안락함을 구현했다. 또한,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V8 엔진과 E-액티브 바디 컨트롤을 통해 정제되고 부드러운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1호차 인도는 한성자동차가 기록한 높은 사전계약 성과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한성자동차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와 마이바흐 S-클래스 사전 계약에서 1,060여 대를 기록하며 강남·서초·삼성 등 강남권 핵심 전시장을 중심으로 한 고급차 전문 상담 영업 역량을 증명했다. 1985년 설립 이후 40여 년간 쌓아온 메르세데스-벤츠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상담부터 출고,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프리미엄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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