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세라티 코리아가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에 브랜드의 럭셔리 라인업 전반을 지원하며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재벌X형사2'는 재벌 3세 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로 합류한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유쾌한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마세라티는 등장인물의 개성과 매력에 맞춘 차량 선정으로 극의 몰입도와 캐릭터의 존재감을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거침없는 수사를 펼치는 진이수의 차량으로는 'MC20 첼로'가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이 외에도 그레칼레, 그란투리스모, 그란카브리오 등 마세라티의 대표 모델들이 대거 활약해 대담한 디자인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가우랍 타파(Gaurav Thapa)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시청자들이 이번 작품을 통해 마세라티 특유의 이탈리안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마세라티 코리아는 그레칼레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5년 무상 보증, 서비스센터 픽업 및 딜리버리 케어, 호텔 숙박권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그레칼레 돈나(Grecale Donna)' 캠페인도 함께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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