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종원 셰프가 이탈리아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돌레란(Dorelan)의 새로운 얼굴로 나섰다.
돌레란코리아는 3일 "손종원 셰프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지난 1일부터 손종원 셰프가 출연한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돌레란이 새롭게 선보이는 '파인 슬리핑(Fine Sleeping)'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콘텐츠다. 파인다이닝이 좋은 재료와 정교한 기술, 섬세한 감각을 통해 하나의 완성된 경험을 만들어내듯, 좋은 잠 역시 소재와 기술, 수면 환경이 조화를 이룰 때 완성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돌레란은 손종원 셰프가 지닌 전문적이고 섬세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수면 철학과 잘 맞는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
특히 손 셰프는 한 접시를 완성하기 위해 재료의 상태와 온도, 조리 시간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인물로 잘 알려져있다. 돌레란은 이러한 '완성도를 향한 집요한 기준'을 프리미엄 수면의 가치와 연결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공개된 TV 광고에서는 손종원 셰프 특유의 차분하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중심으로, 하루의 피로를 내려놓고 깊은 휴식에 집중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돌레란코리아 관계자는 "손종원 셰프는 단순히 유명한 셰프를 넘어, 자신만의 기준과 철학으로 높은 완성도를 만들어내는 인물"이라며 "이러한 이미지가 돌레란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수면의 가치와 잘 맞아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TV 광고를 시작으로 손종원 셰프와 함께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와 브랜드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파인다이닝의 섬세한 감각을 수면으로 확장한 '파인 슬리핑'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1968년 이탈리아 포를리에서 시작된 돌레란은 이탈리아 현지에서 디자인과 생산 전 공정을 진행하는 프리미엄 매트리스·침대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주요 백화점과 서울 논현 플래그십 스토어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수면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돌레란은 9월 1일부터 약 두 달간 TV 광고를 전개하며,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주요 디지털 채널에서도 캠페인을 확대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손종원 셰프와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와 소비자 대상 프로그램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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