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원그룹(회장 장평순) 토털 라이프케어 전문기업 교원라이프가 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와 제휴를 맺고 '영어캠프', '해외 유학' 및 '해외 한 달 살기'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교원라이프는 영유아부터 대학생까지 아우르는 교육 서비스를 확대하고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해외 유학 서비스는 34년 전통의 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를 통해 제공된다.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국, 영국, 캐나다, 뉴질랜드 등에서 학업과 현지 생활을 지원하며, 회원에게 유학 수속비 무료와 최대 50만원 상당의 베네핏 크레딧 등을 제공한다.
'해외 한 달 살기'는 몰타, 호주 골드코스트, 필리핀 세부 등에서 3~4주간 영어 수업과 문화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2027년 1월부터는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캐나다, 미국 LA, 영국 런던, 사이판 등에서 초·중·고등학생 대상 영어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영어캠프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 전원에게 여행용 대형 캐리어를 증정한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제휴를 통해 상조 납부금을 해외 유학과 같은 새로운 교육 기회로 연결하거나 해외 한 달 살기 등 새로운 해외 경험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선택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수요를 반영한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확대해 상조의 활용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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