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ENA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출연자로 큰 화제를 모았던 광수(본명 백상엽) 대표가 이끄는 성혼 전문 기업 노블리에가 업계 선도 메이저 결정사 최초로 일본 도쿄에 해외 지사인 '노블리에 재팬'을 공식 개소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성혼 시장 공략에 나섰다.
백상엽 대표는 방송을 통해 남다른 진정성과 사랑에 대한 확고한 가치관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종영 이후 노블리에의 CEO로 전격 취임하며 국내 대표 결혼정보회사로서 "누가 조건이 맞느냐보다, 누구와 어떤 삶을 살아갈 수 있는가에 정직하게 답하는 회사를 만들겠다"는 경영 철학을 제시했다.
새롭게 문을 연 '노블리에 재팬'은 노블리에가 상류층결혼정보회사로서 쌓아온 독자적인 프리미엄 매칭 기술과 일본 최대 규모의 결정사 연합 플랫폼인 IBJ와 제휴를 통해 구축한 한일 전문 매칭 서비스.
이번 도쿄지사 론칭으로 노블리에는 국내 보유 회원 4만 5000여명과 일본 IBJ의 10만 9000여명을 더해 총 15만명에 달하는 압도적인 한일 회원 네트워크를 보유하게 됐다. 단순한 조건 매칭을 넘어 국경을 뛰어넘는 인연을 찾는 고객들에게 폭넓고 정교한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결혼정보업체로 입지를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노블리에 재팬'은 해외 매칭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해 다각적인 1:1 맞춤형 케어 시스템을 적용했다. 가입 회원은 단순 상담에 그치지 않고, 전문 카운슬러의 심층 컨설팅, 프로필 촬영 및 스타일링 조언, 현지 맞선 시 전문 통역 동석, 한국 방문 시 공항 픽업, 비자 및 혼인 절차 법률 지원 등 계약 플랜에 맞춰 세심한 밀착 케어를 제공받게 된다.
백상엽 노블리에 대표는 "'나는 솔로' 출연 당시에도 화제성보다는 진정한 사랑과 사람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했었다"라며 "결혼은 조건을 맞추는 선택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함께 그려나가는 과정인 만큼, 이번 도쿄지사 오픈을 통해 한국과 일본을 이어주는 가장 정직하고 진정성 있는 인연의 다리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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