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카드가 서울특별시와 서울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띵크어스 데이 3rd in 반포한강공원'을 개최한다.
띵크어스 데이는 지역 특산물과 자원을 활용한 제품이나 친환경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이 시민과 만나는 상생 마켓으로, 롯데카드와 서울특별시가 올해 3회째 공동 개최한다.
띵크어스 데이는 기업과 시민이 '가치'를 매개로 만나는 장터라는 점에서 의미 있다. 참가 기업 대부분은 농촌 등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홍보와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방문객 역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지역 브랜드와 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하며 사회적 가치에 동참하는 '가치소비'를 경험할 수 있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롯데카드 관계자는 "띵크어스 데이는 지역과 환경을 살리는 기업과 시민을 연결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노력을 모두가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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