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람보르기니의 국내 공식 딜러사인 람보르기니 서울(SQDA모터스)이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람보르기니 서울 서초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28일 발표했다.
2016년부터 람보르기니 한국 공식 딜러사로 활동해온 람보르기니 서울은 기존 동대문 전시장을 이전하여 서초 전시장을 새롭게 열었다. 서비스센터 및 인증 중고차(CPO) 전시장과 함께 운영되던 기존 동대문 전시장과 달리, 서초 전시장은 독립된 공간으로 조성되어 고객에게 보다 폭넓은 브랜드 경험과 활동을 제공하는 복합 공간으로 설계됐다.

전시장은 2개 층에 걸쳐 약 450㎡(약 136평)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최대 5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추고 있다. 내부에는 2개의 전용 상담실과 오픈 라운지, 카 리프트와 직접 연결되는 별도의 차량 인도 공간이 마련되어 상담부터 차량 인도까지 원활한 고객 동선을 구현했다. 또한 고객 개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반영해 차량을 맞춤 제작할 수 있는 '애드 퍼스넘(Ad Personam)' 룸과 람보르기니 컬렉션을 선보이는 머천다이즈 공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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