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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센텀 리버루체' 이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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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DL이앤씨
/사진제공=DL이앤씨

DL이앤씨가 11월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에서 'e편한세상 센텀 리버루체'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반여동 센텀 리버루체는 지하 3층~지상 36층, 5개 동, 전용면적 47~84㎡ 총 53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e편한세상 센텀 리버루체는 이른바 '부산형 판교 테크노밸리'로 추진되고 있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인접해 있다. 해운대구 반여동, 반송동, 석대동 일원 1.912㎢ 면적에 정보통신기술(ICT), 융합부품소재, 영상 콘텐츠 등 첨단산업을 유치하기 위해 조성하는 단지로 오는 2032년 준공이 목표다.

센텀2지구 조성이 진행되면서 일대 주거환경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특히 단지가 들어서는 반여동은 센텀2지구와 가깝고, 기존 센텀시티가 위치한 우동·재송동 및 동래구 안락동·명장동 사이에 있어 해운대구와 동래구 생활권을 함께 누릴 수 있다.

단지 반경 600m 내에 부산도시철도 4호선 금사역이 위치해 있으며, 노선을 이용하면 1호선 환승역인 동래역까지 10분대, 서면역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DL이엔씨 관계자는 "센텀 리버루체는 센텀과 동래를 잇는 생활권에 위치해 있어 실수요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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