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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포레나, 평택 지제 랜드마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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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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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한화포레나 지제역'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한화포레나 지제역은 평택의 핵심 교통거점으로 자리 잡은 평택지제역 생활권에 들어서는 1098가구 브랜드 대단지다. 특히 우수한 직주근접 입지와 차별화된 상품성으로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한화포레나 지제역은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 725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12개 동, 총 10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청약 일정은 11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순으로 진행한다. 청약 접수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18일이며, 정당계약은 11월 29일부터 12월 1일(화)까지 3일간 진행된다.

/사진제공=한화
/사진제공=한화

청약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경기도 평택시 및 전국 거주자 중 만 19세 이상이며,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및 지역별·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하면 세대원과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경

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건설부문 관계자는 "이번에 도전하는 한화포레나 지제역은 평택 내 최상인 평택지제역 생활권을 누리는 막바지 단지라는 점에서 막차를 타려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고 밝혓다. 입주는 2029년 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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