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카드가 골프존과 제휴해 '골프존X디지로카' 카드를 선보였다.
골프존X디지로카는 골프존의 스크린 골프 매장 골프존파크와 골프업종에서 지난달 이용금액에 따라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골프존의 G멤버십 회원에게 더 큰 캐시백 한도를 부여한 것이 특징이다.
G멤버십 회원이 골프존X디지로카로 골프존파크에서 결제 시 3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예를 들자면 10월 이용금액이 40만원 이상이면 월 1만5000원, 80만원 이상이면 월 2만5000원까지 캐시백 받을 수 있다. 골프존파크 외 골프업종에서도 5% 캐시백을 제공한다.
롯데카드는 이번 제휴를 시작으로 12월에 열리는 '2026 골프존 차이나 오픈' 스폰서십을 활용한 연계 마케팅 등 양사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로 했다.
본지와 전화통화한 롯데카드 관계자는 "국내 스크린 골프 수요가 점차 커짐에 따라, 2017년부터 업계 최초로 스크린 골프 가맹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골프존과 제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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