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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마스터즈 시그니처 9번홀서 첫 홀인원 폭발…안지민,렉서스 ES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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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선수와 렉서스 ES/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안유진 선수와 렉서스 ES/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렉서스코리아가 주최하는 한국프로골프투어(KPGA) '2026 렉서스 마스터즈' 대회 첫날 9번홀에서 첫 홀인원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안지민 선수로, 부상으로 지난 10월 국내 출시된 전동화 세단 '올 뉴 렉서스 ES 350e 프리미엄'을 획득했다.

안지민 선수는 29일 인천 영종도 원더클럽 클럽72CC 오션 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파3 172야드 9번홀에서 홀인원에 성공했다. 이번 기록은 렉서스 마스터즈 대회 창설 이후 처음으로 렉서스 차량이 홀인원 부상으로 제공되어 수령된 첫 사례다.

홀인원이 기록된 9번홀은 선수들의 선택 음악과 갤러리의 응원이 어우러지는 시그니처 마스터즈 라운지 운영 공간이다. 선수와 갤러리가 호흡하는 현장에서 첫 홀인원이 나와 대회 열기를 더했다. 안지민 선수는 시즌 두 번째 홀인원이자 차량 부상을 받게 되어 기쁘며 팬들과 함께 호흡한 자리라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유진 선수와 렉서스 ES/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안유진 선수와 렉서스 ES/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부상으로 제공되는 '올 뉴 렉서스 ES 350e 프리미엄'은 렉서스 공식 딜러 렉서스 인천이 지원하며, 8세대 완전변경 모델의 배터리 전기차(BEV) 사양이다. 차량은 부드러운 가속 성능과 1회 충전 시 최대 478km의 주행 거리를 제공한다.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안지민 선수의 첫 홀인원을 축하하며 차별화된 대회 운영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클럽72CC 오션 코스에는 총 5개의 파3 홀에 홀인원 부상이 마련되어 있으며, 3번과 8번홀은 렉서스 NX 350h, 9번과 17번홀은 올 뉴 렉서스 ES 350e, 12번홀은 세라젬 제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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