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강호와 강동원이 1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의형제'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의형제(감독 장훈, 제작 쇼박스미디어플렉스 루비콘픽쳐스 다세포클럽)'는 서울 한복판에서 의문의 총격전이 벌어진 6년 후, 국정원에서 쫓겨난 한규(송강호 분)와 북으로부터 버림받은 공작원 지원(강동원)이 서로의 신분을 숨긴 채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2월 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