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시후와 윤은혜가 주연으로 출연한 한중 합작 영화 '사랑후애(愛)'(감독 어일선·제작 리옌엔터테인먼트)가 촬영을 마치고 개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랑후애' 측은 22일 "'사랑후애'가 지난 4개월간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긴 여정을 마치고 크랭크업 했다"며 "오는 2015년 하반기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랑후애'는 꿈을 잃은 차가운 남자가 아내가 죽은 후 아내의 깊은 사랑을 알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정통 멜로드라마다. 로케이션 헌팅 기간만 2년여에 달할 정도로 한국과 중국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위한 영상미에 집중했다. 현재 중국과 일본에서 동시 개봉이 확정된 상태다.
또한 박시후가 2012년 SBS '청담동 앨리스' 이후 3년 동안의 공백을 깨고 선택한 첫 영화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박시후는 중국의 투표 사이트 '123fans'에서 한류스타 인기 1위를 차지하여 건재함을 과시했다. 박시후는 2013년 투표가 실시된 후 무려 94주 동안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여기에 배우로서 자리매김한 윤은혜까지 가세하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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