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예지가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세상끝의 사랑'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영화 '세상끝의 사랑'은 자신의 사랑을 놓치고 싶지 않은 여자 자영(한은정 분)과 과거의 상처를 품고 사는 아이 유진(공예지 분), 두 여자를 사랑하게 된 남자 동하(조동혁 분) 등 서로 어긋난 사랑으로 인해 파국을 맞는 세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1월 12일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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