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스타 리암 니슨 주연의 영화 '커뮤터'가 내년 10월 13일 북미 개봉을 확정했다.
수입사 미디어로그는 "'커뮤터'가 2017년 10월 13일 북미 개봉을 확정하며 본격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커뮤터'는 전 세계 2억2000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거두며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논스톱'의 자움 콜렛 세라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이 또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여기에 '테이큰' 시리즈 '타이탄', '논스톱' 등으로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리암 니슨이 '논스톱'에 이어 선보일 화려한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디어로그 측은 "최근 '인천상륙작전'을 통해 한국을 찾았던 리암 니슨은 한국 일정을 마치고 '커뮤터' 촬영 준비에 매진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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