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드풀'의 라이언 레이놀즈가 '나홀로 집에'의 성인 버전 영화를 제작한다.
25일(현지시간) 데드라인에 따르면 라이언 레이놀즈가 1990년 히트한 가족 코미디 '나홀로 집에'(Home Alone)를 잇는 영화 '스톤드 얼론'(Stoned Alone) 제작에 나선다.
매컬리 컬킨이 크리스마스에 홀로 집에 남겨진 깜찍한 꼬마 케빈으로 분해 2인조 도둑과 대결을 벌였던 전체관람가 가족 코미디 '나홀로 집에'와 달리 새로 만들어지는 '스톤드 얼론'은 R등급의 성인물.
스키 여행을 계획했다가 비행기를 놓치고 혼자 집에 있다가 누군가 집에 침입했다는 망상에 휘말린 남자 주인공이 실제 집안에 든 도둑과 벌이는 좌충우돌을 담을 예정이다.
'스톤드 얼론'은 라이언 레이놀스가 제작하며, 선댄스 영화제에서 선보인 코미디 '네버 고잉 백'으로 데뷔한 어거스틴 프리젤이 감독으로 나섰다. 케빈 버로우스, 맷 미더가 각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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