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해적 : 도깨비 깃발'이 개봉 전부터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17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해적 : 도깨비 깃발'은 개봉 9일 전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해적 :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언론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얻으며 새해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으로 등극한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이 개봉 9일 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이는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비롯해 '특송', '씽2게더' 등 쟁쟁한 국내외 경쟁작은 물론 동시기 개봉작인 '킹메이커'까지 모두 제친 것으로, 영화를 향한 관객들의 관심과 기대를 고스란히 증명한다.
'해적: 도깨비 깃발'을 향한 실관람객들의 폭발적 입소문 또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영화에 대한 극찬과 추천 세례를 이어지는 가운데, 새해 극장가를 찾는 '해적'에 관심이 집중 된다.
한편 '해적 : 도깨비 깃발'은 1월 26일 개봉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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