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효진이 결혼 후 남편 케빈오와 맞는 첫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효진은 24일 자신의 공식계정에 "와인 대신 잠 잘오는 티. 고생하고 귀가했으니 일단은 푹 자고, 내일은 크리스마스니까 나도 하루 잘 놀아야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에는 공효진이 직접 내린 차 사진이 담겨 있다.
또 공효진은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설렘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10월 10살 연하 싱어송 라이터 케빈오와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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