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가 누적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17일 영화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살목지'는 개봉 열흘째인 이날 오전 누적관객수 100만 명을 넘어섰다.
앞서 개봉 7일만에 손익분기점을 달성한데 이어 '변신' 이후 호러 장르 최단 기간 100만 관객을 돌파한 기록이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김혜윤이 주연을 맡았다.

'살목지'는 개봉 이후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손익분기점 돌파를 기념해 지난 15일 귀신 분장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또 한 번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처럼 '살목지'는 뜨거운 입소문과 함께 N차 관람 행렬까지 이끌어 내고 있다.
한편 '살목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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