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개봉 첫날부터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
14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지난 13일 23만 4829명의 관객을 모으며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285만 5760명이다.
이어 2위는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로 12만 1466명을 모으며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651만 1546명이다.
3위는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4위는 '오케이 마담2'다.
현재 '오디세이'가 개봉 후 1위를 지키며 극장으로 많은 관객을 불러들이고 있는 가운데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가 여름 극장가를 쌍끌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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