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교환의 액션이 돋보이는 '부활남'이 안방 극장서 부활한다.
'부활남: 더 레드'가 4일부터 IPTV 및 디지털 케이블 TV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타격감 있는 액션과 속도감 있는 전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의 시너지로 극장가를 사로잡았다.
지난 9월 개봉한 '부활남 : 더 레드'는 4일부터 극장 동시 IPTV 및 디지털 케이블 TV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부활남: 더 레드'는 대세 배우 구교환을 비롯해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까지 매력적인 배우들의 열연과 도심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한계 없는 액션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부활남 : 더 레드'는 등 극장 동시 IPTV 및 VOD 서비스를 통해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뿐만 아니라 N차 관람을 원하는 관객들도 다시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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