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지드래곤의 헤어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일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파격적인 모히칸 헤어스타일로 화제를 모은 지드래곤의 모습이 프로모션을 위해 방문한 일본에서도 현지 기자들 사이에서 관심의 대상이 됐다고 밝혔다.
최근 미니앨범 3집 '스탠드 업'으로 컴백한 빅뱅은 머리의 반만 삭발하고 반은 화려하게 세운 모히칸 스타일의 지드래곤이 핫 이슈로 떠오르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큰 인기를 모았던 '거짓말' 당시 일명 사과머리 때부터 '마지막 인사' 활동 때의 뱅 헤어까지 유행을 선도해왔으며 이번 '하루하루' 무대에서는 모히칸 헤어스타일 뿐만 아니라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 까지 선보여 시선을 끈다.
YG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지드래곤 헤어스타일의 가장 큰 특징은 남자들이 쉽게 시도하지 못하는 스타일에 과감히 도전하여 자기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는 것"이라면서 "음악이든 패션이든 호기심을 갖고 과감하게 도전하는 지드래곤이 다음에는 어떤 것을 시도할지 우리도 궁금하다"고 전했다.
지난 8일 '스탠드 업'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 빅뱅은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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