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2AM이 일본 예술의 전당이라 불리는 '분카무라 오챠드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했다.
30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AM은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도쿄 시부야 분카무라 오챠트홀에서 '2AM 1st JAPAN TOUR 2012'이라는 타이틀 아래 콘서트를 열었다.
오챠드홀은 우리나라의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와 같은 위상을 자랑하는 명품 공연장으로, 앞서 지난 24일 일본 진출을 앞둔 아이유가 데뷔 쇼케이스를 치른 곳이기도 하다.
2AM은 오차드홀에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29일 오사카로 넘어가 투어 콘서트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나고야, 도쿄, 오사카에서 총 4회에 걸쳐 열린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2AM의 폭발적인 인기를 다시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2AM은 오는 3월 발매될 국내 앨범 준비에 전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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