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송가인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랭킹 부문에서 92주 연속 정상에 등극했다.
송가인은 지난 11일 오후 3시 1분부터 18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5월 2주(92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랭킹 투표에서 3만7234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송가인은 92주 연속 1위를 유지하며 대기록을 이어갔다. 송가인은 2019년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 우승을 기점으로 막강한 팬덤을 구축하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2위는 1만5867표를 얻은 홍자가 차지했다. 이어 1만5095표를 받은 전유진이 3위로 뒤를 이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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