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은정은 4일 자신의 SNS에 "다 낫지 않은 무릎도 드라마 촬영 중에 정신없이 준비하느라 부족했을까 하는 걱정도 오신 분들의 넓은 아량과 성원 속에 행복하게 마쳤던, 모든 게 기적이었던 날"이라며 결혼식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있는 함은정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또 결혼식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날 보내주신 따스한 눈빛들과 진심 어린 축하의 말씀들 잊지 않고 마음 깊이 새기겠다"며 마음을 전했다.
또한 그는 앞서 "함께 도와주신 분들이 많다. 덕분에 잘 치를 수 있었다. 감사하다"며 "변함없이 제 일도 하고 서로 배려하며 앞으로 더 착실하게 살아가겠다. 귀한 시간 내 참석해주신 모든 분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함은정, 김병우 감독은 지난 11월 3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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