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82메이저가 서울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의 기세를 몰아 유럽으로 향한다.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3월 프랑스를 시작으로 독일, 네덜란드, 영국을 잇는 유럽 투어 '비범 : BE 범'을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서울에서 개최되는 5번째 단독 콘서트 '비범 : BE 범'의 열기를 잇는 공연이다. 앞서 82메이저는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리는 국내 공연 티켓을 전석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유럽 투어의 포문은 3월 2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연다. 이어 25일 독일 베를린, 28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거쳐 29일 영국 런던에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공연형 아이돌'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춤과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멤버들은 서울 공연을 비롯해 이번 투어에서 미니 4집 'Trophy'(트로피) 활동으로 보여준 음악적 역량을 가감 없이 펼쳐낸다. 특히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에 참여해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던 앨범 수록곡들을 포함해 '비범'한 에너지가 담긴 세트리스트를 예고하며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82메이저는 이미 북미 투어와 아시아 각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시장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바 있다. 최근에는 일본 대형 매니지먼트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첫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등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어 이번 유럽 투어에 대한 기대감도 뜨거워진다.
한편 82메이저는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개최를 앞둔 5번째 단독 콘서트 '비범 : BE 범' 서울 공연으로 국내 팬들을 먼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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