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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떠나 혹독한 훈련 시작하더니..악뮤 이수현, 결국 8일만 눈물 [스타이슈]

YG 떠나 혹독한 훈련 시작하더니..악뮤 이수현, 결국 8일만 눈물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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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악뮤 이찬혁 SNS

남매 듀오 악뮤(AKMU)가 새로운 음악 여정을 예고했다.


8일 이찬혁은 개인 SNS에 "아침 러닝"이라며 이수현과 함께 뛰고 있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이찬혁은 "D+8 울고만 그녀"라며 모자를 쓴 채 고개를 숙이고 울먹이는 이수현의 사진을 연달아 업로드했다.


이찬혁은 지난 7일 "악뮤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1월 1일부터 혹독한 훈련을 하고 있답니다"라고 선언한 바. 이찬혁이 말한 '새로운 출발'은 새 둥지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사진=악뮤 이찬혁 SNS

데뷔 후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에서 계속 몸담고 있었던 악뮤는 지난해 11월 YG와의 전속 계약 종료를 공식화했다. 당시 YG는 "약 6개월 전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이찬혁, 이수현이 살고 있는 집을 방문하여 함께 저녁 식사를 하는 자리를 가졌다. AKMU가 현재 고민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AKMU의 유일한 고민은 지난 12년간 동고동락한 YG와 계속 함께할 것인지, 혹은 새로운 도전을 위해 독립해 볼 것인지에 대한 솔직한 고민이었다. 양 총괄은 두 가지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는 AKMU에게 먼저 YG의 품을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서 음악 활동을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는 의견을 전달하며 멤버들을 독려했고, 뒤에서 지원하겠다는 진심 어린 뜻을 전했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수현은 "2년간 저희와 함께해 주신 많은 임직원분들, 그리고 언제나 저희를 믿고 존중해 주신 YG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YG 패밀리는 제 자랑이었고, 덕분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새로운 여정을 향해 떠나지만, 늘 마음속 고향처럼 잊지 않을게요!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할게요. 안녕!"이라며 YG를 향해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찬혁 역시 같은 날 "굿바이, YG (2013-2025) 신세 많이 졌습니다.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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