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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WM엔터와 8년 동행 마무리 "팀 활동 지속" [공식][전문]

온앤오프, WM엔터와 8년 동행 마무리 "팀 활동 지속" [공식][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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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온앤오프(ONF)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정규 2집 Part.1 '온앤오프: 마이 아이덴티티(ONF:MY IDENTIT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18 /사진=김창현 chmt@

그룹 온앤오프(ONF)가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와 동행을 마무리한다.


WM엔터테인먼트는 27일 "온앤오프와 당사는 긴 시간 동안 거듭된 논의를 거친 끝에 오는 29일 자로 전속계약을 종료하는 것으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8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온앤오프와 당사가 걸어온 동행에는 마침표를 찍지만, 여섯 멤버는 계속해서 온앤오프의 이름으로 그룹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며 "당사는 계약 종료 후에도 온앤오프의 활동에 필요한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온앤오프는 지난 2017년 첫 번째 미니 앨범 'ON/OFF'로 데뷔했다. 이들은 '사랑하게 될 거야 (We Must Love)', '스쿰빗스위밍 (Sukhumvit Swimming)', '신세계 (New World)', '춤춰' 등 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단독 콘서트 '더 맵: 비욘드 더 호라이즈(THE MAP:BEYOND THE HORIZON)'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이하 W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W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온앤오프(ONF)에게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많은 퓨즈(FUSE)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온앤오프와 당사는 긴 시간 동안 거듭된 논의를 거친 끝에 오는 29일 자로 전속계약을 종료하는 것으로 협의하였습니다.


8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온앤오프와 당사가 걸어온 동행에는 마침표를 찍지만, 여섯 멤버는 계속해서 온앤오프의 이름으로 그룹 활동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하여 당사는 계약 종료 후에도 온앤오프의 활동에 필요한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또, 앞으로 온앤오프가 만들어갈 새로운 서사와 찬란한 여정을 기대하며, 멤버들에게 박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온앤오프가 나아갈 걸음마다 퓨즈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라며, 당사 역시 늘 응원의 마음으로 멤버들의 비상을 지켜보겠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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