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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신인상' 아홉 "받은 만큼 보답할 것"..새해 포부·설 계획 공개 [인터뷰③]

[단독] 'AAA 신인상' 아홉 "받은 만큼 보답할 것"..새해 포부·설 계획 공개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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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AAA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인터뷰②에 이어서.


-많은 5세대 보이 그룹 중 아홉만의 차별성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차웅기: 정말 자부심을 느끼는 부분은 앨범의 완성도와 아홉만의 색깔이 담긴 곡들인 것 같다. 저희 곡은 저희만의 색깔과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분명하다.


▶박주원: 표현력이 정말 뛰어난 것 같다. 팬분들이나 관객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감정과 이미지를 저희가 잘 표현하는 점이 저희의 강점이다.


-다 인원이다 보니까 서로 이견 조율하는 데 힘들 거 같다. 팀워크는 어떻게 다지는 편인가.


▶차웅기: 중요한 사항은 의견을 모아 결정할 때, 익명 투표로 진행해 서로 불만이 없도록 한다.


▶박주원: 2집 준비할 때 이미 좋았는데, 시상식 준비를 하면서 더 좋아졌다. 같이 지내면서 점점 서로 맞아가는 느낌이라, 다음 앨범 준비할 때는 더 잘 맞을 것 같다.

아홉 AAA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아홉 AAA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2026년은 어떤 한 해가 될 거 같은지.


▶다이스케: 지금 벌써 2월이 됐는데,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팬콘을 진행하게 돼 좋은 출발을 할 것 같다. 많은 포아들을 만나고, 컴백도 자주 하며 좋은 음악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이다.


▶박주원 작년보다 더 바쁘게 보내고 싶다. 포아들에게 받은 것들을 더 보답할 수 있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


▶제이엘: 열심히 하는 것은 물론,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고 싶다.


-설 연휴가 다가왔다. 어떻게 보낼 계획인가.


▶제이엘: 휴가 전에 필리핀 스케줄이 있어서 고향인 필리핀으로 간다. 그래서 간 김에 친구들이랑 부모님이랑 밥 먹으러 가고 한다. 최대한 부모님이랑 같이 보낼 거 같다.


▶서정우: 저는 고향이 전라도 광주인데, 본가 내려가서 할머니도 뵙고 맛있는 것도 먹고 집에서 쉬다가 올라올 거 같다.


▶장슈아이보: 저도 고향인 중국에 갈 거다. 새해를 맞아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 꼭 오라고 해서 가려고 한다.

아홉 AAA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아홉 AAA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설 연휴 들으면 좋은 노래, 플레이리스트도 추천 바란다.


▶제이엘: 개인적으로 나왔을 때부터 좋았다. 아홉의 '잠든 일기장(Outro)' 추천해 드린다. 차 타고 가면서 들면 좋을 것 같다.


▶박한: 저도 '잠든 일기장' 추천하고 싶다. 어디서 들어도 다 어울리는 노래다.


▶박주원: 오랫동안 차 타면 힘드니까 '1.5x의 속도로 달려줘(1.5배의 속도로 달려줘)'라는 우리의 노래가 있는데 신나게 운전하실 수 있을 것 같다. 운동할 때도 좋다.


▶스티븐: 최근에 나온 노래인데 브루노 마스(Bruno Mars)의 'I Just Might(아이 저스트 마이트)'를 추천한다. 뭔가 들으면 신나고 영화 속 주인공이 되는 느낌이라 드라이브 할때 들으면 좋을 거 같다.


▶서정우: 엔플라잉 선배님의 '옥탑방(Rooftop)'에 요즘 빠져서 추천해 드리고 싶다.

아홉 AAA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아홉 AAA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아홉 AAA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한마디.


▶다이스케: 2026년에는 더 많은 포아들을 만나고 싶다. 지금 포아가 아닌 분들도 포아가 되면 좋겠다. 많은 포아들과 올해도 함께하고 싶다.


▶박주원: 요즘 살아갈 힘을 낼 수 있는 존재가 포아다. 포아를 생각하면 감사한 마음만 든다. 더 잘해드리고 싶어서, 2026년에는 열심히 노력해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고, 자랑스러운 아티스트가 되겠다.


▶스티븐: 항상 포아와 팬분들로부터 힘을 많이 받았다. 받은 만큼 돌려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다양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


▶제이엘: 포아가 저희에게 힘과 사랑을 많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언제나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더 완벽한 모습을 보여드리며 보답하겠다. 항상 함께했으면 좋겠다.

아홉 AAA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서정우: 포아가 보내주는 힘이 정말 크다. 힘들 때 응원을 생각하면 힘이 난다. 받은 만큼 힘을 드릴 수 있는 노래로 보답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장슈아이보: 포아 덕분에 아홉이 2025년에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 2026년에도 포아와 함께 잘 지내고, 자주 만나고 싶다.


▶박한: 언제나 한결같이 많은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저희도 그 사랑에 맞게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감기 조심하시고 설 연휴에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길 바란다.


▶차웅기: 항상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포아도 연휴 동안 충전하고, 아홉을 뜨겁게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 저희도 곧 돌아오겠다.


▶즈언: 늘 말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하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

아홉 AAA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끝.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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