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고가의 생일 선물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이해리해리'에는 '(강민경 첫 출연 경축) 사람은 조촐하지만, 선물은 난리브루스윌리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해리는 생일을 맞아 다비치 멤버 강민경, 남편과 함께 파티를 즐겼다. 이어 강민경은 "3개월 묵혔다"며 조명 선물을 건넸다.
이에 이해리는 "너무 고급스럽다"며 "침실이나 거실에 두면 좋을 것 같다"고 기뻐했다. 해당 조명은 200만원대로 알려졌다.
또 남편의 생일 선물로 명품 브랜드 구두와 가방을 맞은 그는 "내가 직접 골랐다. 진짜 내 스타일이다"라며 "당당하게 갖고 싶은 걸 얘기해야 좋은 선물이 온다"고 웃었다. 이 제품은 각각 170만원대, 700만원대를 자랑했다.
이를 지켜보던 강민경은 "남편 없는 사람 서러워서 살겠냐"고 부러워했다.
한편 이해리는 지난 2022년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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