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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에 n억원..숨만 쉬어도 입금되는 저작권료 공개한 K팝 스타들[★FOCUS]

월에 n억원..숨만 쉬어도 입금되는 저작권료 공개한 K팝 스타들[★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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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망스 김민석, 위너 강승윤, 박명수 /사진=스타뉴스


노래 한 곡이 쏠쏠하다 못해 이런 효자가 없다.


싱어송라이터는 물론, 아이돌 멤버까지 잘 만든 노래로 통장이 두둑해지는 저작권료가 눈길을 끌고 있다.


신곡만 발매했다 하면 음원 차트 최정상 자리에서 내려올 생각이 없는 멜로망스 멤버 김민석은 2023년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음원 수익을 공개했다.


2022.11.22 /사진=스타뉴스

이날 김민석은 당시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자작곡 '사랑인가봐'를 언급하며 "최근 효자곡으로 등극했다. 수입은 부모님께서 관리해주셔서 모른다. 용돈은 한 달에 500만원 받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시원하게 용돈 얘기해 주신 것처럼 저작권료도 밝혀 달라"는 송은이의 질문에 "제일 안 들어왔을 때가 용돈의 3배"라고 대답했다. 저작권료가 가장 적었을 때가 약 1500만원이라는 것.


2023.03.30 /사진제공=MBC

보이 그룹 위너 멤버 강승윤도 '억' 소리 나는 저작권료를 공개했다. 그는 지난 6일 MBN 예능 '전현무계획3'에서 "정말 많이 스트리밍 된 남자 아이돌 노래가 대부분 연간 몇천만 회 정도가 끝인데 'REALLY REALLY'는 발매 39주 만에 국내에서만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라고 말했다.


'REALLY REALLY'는 2017년 4월 발매된 위너의 노래로 강승윤이 작사, 작곡을 맡았다. 이에 전현무는 "저작권료가 어마어마하겠네"라며 감탄했고, 강승윤은 "저작권이라는 게 가장 인기가 많은 그 순간에 가장 많은 돈이 들어오고 그 다음부터 인기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그렇게 많지 않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도 강승윤은 "저작권료로 월에 억 단위를 받아본 적도 있다"라고 고백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2024.09.20 /사진=임성균

가수 겸 방송인 박명수도 짭짤하게 저작권료를 받고 있다. 그는 2023년 MBC 예능 '훅 까놓고 말해서'에서 저작권 수익 입금 메시지를 가감 없이 공개했다.


이날 박명수는 "서론 다 필요 없다. 본론만 나오면 된다. EDM은 훅이 제일 중요하다"라며 EDM 음악 장르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지금까지 EDM으로만 총 10여 곡을 발표했다면서 약 58만원이 입금된 휴대폰 메시지를 시원하게 공개, "저작권 협회에서는 150만 원 정도 나온다"라고 털어놨다.


브리핑

김민석은 자작곡 '사랑인가봐'로 월 500만원의 저작권료를 받고 있으며, 저작권료가 가장 적었을 때는 약 1500만원이었다고 밝혔다. 위너의 강승윤은 'REALLY REALLY'로 발매 39주 만에 국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해 월 억 단위의 저작권료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박명수는 EDM 곡 10여 곡으로 약 58만원의 저작권료를 받고 있으며, 저작권 협회에서는 150만원 정도 나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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