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서울 단독 팬미팅을 연다.
온유는 오는 4월 11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단독 팬미팅 '2026 ONEW FANMEETING 'TOUGH LOVE' in SEOUL'(이하 'TOUGH LOVE')을 개최하는 가운데, 오늘(23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팬클럽 선예매가 시작된다.
'TOUGH LOVE'는 온유가 서울을 포함해 오는 4월 3일 타이베이, 4월 18일 홍콩, 4월 24~26일 오사카, 5월 13~14일 도쿄까지 아시아 5개 도시에서 갖는 단독 팬미팅이다.
미니 5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에서 온유는 신곡 무대는 물론 토크, 게임,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코너를 준비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할 계획이다.
온유의 서울 팬미팅은 티켓링크를 통해 오늘(23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가, 24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가 순차 진행된다.
한편, 온유는 미니 5집 'TOUGH LOVE' 발매와 함께 국내외 차트 최정상을 석권했다. 온유는 전곡 작사를 비롯해 데뷔 후 처음으로 작곡에도 참여한 'TOUGH LOVE'로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전 세계 9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해 글로벌 존재감을 뽐냈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TOUGH LOVE' 역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벅스 TOP100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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